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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코리아, 21일 2차 실물 오디션 심사…‘트렌디룩&메이크업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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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코리아, 21일 2차 실물 오디션 심사…‘트렌디룩&메이크업 조화’
  •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09.21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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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 회장 양의식)과 한국모델협회(회장 임주완) 그리고 한국모델콘텐츠학회(회장 김동수)는 아시아 최대 모델 대전 ‘페이스 오브 아시아’ 한국 예선인 ‘페이스 오브 코리아’의 2차 실물오디션을 21일 서울 강남 압구정동 소재 쇼프로젝트에서 진행했다.

심사는 GOGO2020엔터테인먼트의 정한종 대표, Christine kwak 브랜드 주얼리 디자인 담당 겸 대표 곽하비 디자이너, 두칸의 최충훈 디자이너, 구스앤홈의 서혜정 대표 그리고 1차 심사에 이어 한국모델협회의 장혜원 이사가 맡았다. 

이날 오디션에는 1차 오디션 심사에서 두각을 나타낸 남성모델 50명, 여성모델 50명이 참가했다. 1차 심사와 달리, 모델이 가진 종합적인 기량을 살펴보는 자리였다. 이를 위해 참가자들은 사전에 ‘본인이 생각하는 올해의 컬러를 사용한 트랜디한 룩(LOOK), 의상과 맞는 헤어&메이크업’이란 테마의 과제를 받고, 오디션에 임했다.    

이번 오디션은 ‘페이스 오브 코리아’ 본선 진출자 중 9월11일부터 9월30일 18시까지 진행되는 국민투표 상위득표자 10명을 제외한 나머지 20여명을 가리기 위한 사전 심사이다. 점수는 50%가 반영된다. 나머지 50%는 국민이 참여하는 인기 투표로 결정된다. 

이렇게 선정된 상위 30명은 오는 10월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리는 ‘페이스 오브 코리아’ 본선에 설 자격을 얻는다. 

‘페이스 오브 코리아’의 톱5로 뽑히면 아시아 최고 모델을 선발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 진출권 뿐만 아니라 상금, 협찬사 계약 특전 기회가 주어진다. 

또 협찬사의 브랜드 전속모델 기회 제공, 아시아 및 해외 진출, 각종 패션쇼 오디션 기회 제공, 유명디자이너 패션쇼 및 오디션 기회 제공 그리고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서울’의 대미를 장식하는 스칼라 (SCALLA) 쇼에 출전할 자격을 갖게 된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Amfoc가 아시아 모델 및 패션 관련 각국 파트너와 함께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의 엘리트 패션모델 선발대회이다.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한국, 베트남, 일본, 미얀마,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폴,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스리랑카, 중동,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마카오,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이상 25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예선전을 거쳐, 내년 6월 본대회 장소인 ‘서울’에서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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