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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ㆍKBL ‘예열’…자이언 윌리엄슨 활약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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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ㆍKBL ‘예열’…자이언 윌리엄슨 활약에 촉각
  •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09.30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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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10월 가을을 맞아 한미 프로농구가 일제히 기지개를 켠다. 

NBA는 30일 상하이 상크스와 휴스턴 로켓츠의 경기를 시작으로 프리시즌의 막을 연다. 프리시즌은 2주간 진행되며 정규시즌은 10월26일 개막한다.

이번 프리시즌의 뉴스 초점은  ‘1순위 신인’ 자이언 윌리엄슨이다. 윌리엄슨은 지난 2019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지명을 받았다. 

뉴올리언스 팬들은  LA 레이커스로 이적한 앤서니 데이비스의 빈자리를 윌리엄슨이 얼만큼 메꿔줄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30일 2019~2020 KBL 프로농구의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해 올 시즌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스타선수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김종규(DB), 김선형(SK), 김시래(LG), 이승현(오리온), 박찬희(전자랜드), 이정현(KCC), 양희종(KGC인삼공사), 허훈(KT), 이대성(현대모비스), 이관희(삼성)등이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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