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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지놈박스, 2019한국전자전서 ‘DNA 앱마켓’ 선 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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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지놈박스, 2019한국전자전서 ‘DNA 앱마켓’ 선 봬
  •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10.04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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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A344) 운영, 피부타입ㆍ와인 등 개인별 맞춤 선호도 찾아줘

 

[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유전체 데이터 플랫폼 ‘마이지놈박스’가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19, 이하 KES2019)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마이지놈박스는 코엑스 1층 B홀에 위치한 ‘앱쇼코리아 테마관’ 내 부스(A344)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유전체 정보 기반 피부 타입, 와인 선호도 확인 등 개인 유전체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DNA앱 마켓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마이지놈박스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방문객들이 유전체 검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유전자 검사는 대상자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성지방 농도, 콜레스테롤, 혈당, 혈압, 카페인 대사 색소침착, 피부 노화, 피부 탄력, 비타민C 농도. 탈모, 모발 굵기 등의 DNA 분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돕는다. 유방암,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 등에 대한 질병 예측도 가능하다.
 
미국 등은 개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 다이어트ㆍ건강관리 식단 관리,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 등에 유전자 검사를 활용한다. 이에 따라 뷰티 및 웰니스, 건강산업에서 관련 서비스가 늘고있다. 

마이지놈박스는 이 추세에 맞춰 국제적인 인지도가 높아져 현재 전세계적으로 2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유전체 데이터 기반 오픈 플랫폼 회사로 성장했다. 무엇보다 유전체 데이터를 단순히 분석에서 끝내지 않고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미국ㆍ유럽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지놈박스 박영태 대표는 “마이지놈박스는 이번 KES2019를 시작으로 유전체 데이터 활용이 지속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자주 소개할 계획이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기술을 가까이서 경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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