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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긁적] 팔당역서 만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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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긁적] 팔당역서 만난 힐링
  •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11.08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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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찬바람이 불면 그저 멋진 경치를 바라보고 싶어 취재를 핑계로 무작정 떠나는 힐링이 있다. 우연히 찾은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충전소 말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역 인근에 위치한 하얀 요트 모양의 카페 ‘TABLE DHOTE’, 파란 하늘을 이고 검단산 아래 은어 비늘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큰 창이 있는 이 하얀색 카페의 주변 경관이 그런 곳이다.

낯선 오후, 음미하는 잠깐의 커피향이 정오의 시골길 산책 같은 휴식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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