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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단신] EDGC, 최첨단 열감지 카메라 도입…코로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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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단신] EDGC, 최첨단 열감지 카메라 도입…코로나 예방
  • 이수연 기자
  • 승인 2020.02.11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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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수연 기자] 우한폐렴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 체제에 돌입한 기업들이 늘고 있다.

지난달 20일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온 이후 업계에서는 관련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업계에서는 방문자의 체온 등을 체크하고 사내 소독 횟수를 늘리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유전체 분석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1층 주출입구에 첨단 열감지 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모든 방문자의 체열을 체크하고, 실시간으로 발열 환자를 구분해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출입자의 동선을 세심히 살피면서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를 상황에 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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