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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존버는 위대했다’ 이외수 ‘뇌출혈’서 의식 회복…주중 일반병실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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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존버는 위대했다’ 이외수 ‘뇌출혈’서 의식 회복…주중 일반병실 옮겨
  • 이동훈 기자
  • 승인 2020.03.24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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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뇌출혈로 쓰러졌던 이외수 작가가 의식을 회복했다.  

24일 한국방송DJ협회 하심 김태홍 홍보이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외수 선생이 눈을 뜨셨다. 의식이 돌아와 담당의사가 악수를 청하니 악수도 했다. 이번 주말쯤 일반병실로 옮길 수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외수 작가는 지난 22일 오후 6시께 강원 화천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중이며 가족 외에는 면회가 되지 않고 있다. 옆은 부인인 전영자 여사와 가족들이 지키고 있다.

하심 김태홍은 이외수 작가가 뇌출혈로 쓰러질 당시 곁에 있다, 재빠른 응급조처를 취한 당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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