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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외수, 뇌출혈 수술 한달 만에 일반병실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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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외수, 뇌출혈 수술 한달 만에 일반병실로 옮겨 
  • 이동훈 기자
  • 승인 2020.04.24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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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작가 이외수가 뇌출혈로 수술을 받은 지 한달만에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졌다.

24일 한국방송DJ협회 하심 김태홍 홍보이사에 따르면 강원도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에서 뇌출혈성 혼수상태로 치료받던 이외수 작가가 최근 일반병실로 옮겨져 회복 중이다.

이외수 작가는 지난 22일 오후 6시께 강원 화천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하심 김태홍은 이외수 작가가 뇌출혈로 쓰러질 당시 곁에 있으며, 재빠른 조처를 취해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질 않게 했었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회복중이었으며, 가족 외에는 면회가 되지 않고 있다. 옆은 부인인 전영자 여사와 가족들이 지키고 있었다.

이외수 작가는 수술을 받고 몇시간후 의식을 회복했으나, 곧 다시 혼수상태에 빠지길 두어 차례 반복해었다.

한편 하심 김태홍은 이외수 작가의 지인으로 달리는 추억의 음악 다방 DJ이자 한국방송DJ협회 홍보이사이다. KBS1TV의 국민 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행복하십SHOW’ 코너를 맡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쳤다.

그는 문화축제, 공연, 지역행사, 대학축제, 자치단체축제, 기업문화행사, 고속도로 휴게소, 여름해변문화축제, 이벤트광장에 이르기까지 ‘재치있고 흥겨우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녹아드는’ 축제현장의 라이브 쇼에 특화된 진행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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