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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발전 위한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한 인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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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발전 위한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한 인천 남동구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0.05.11 13: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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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5곳을 신규 지정하여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 교부를  인천 남동구가 진행 했다고 전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선정한 업소로, 남동구에는 신규지정업소를 포함해 외식업, 미용업, 세탁업 등 총 47곳이 있다.

지정업소에는 물품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많은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상권 발전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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