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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 아방가드로에 패션의 품격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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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 아방가드로에 패션의 품격을 더하다
  • 이동훈 기자
  • 승인 2020.05.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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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모델계의 아티스트 기무(소속 에이코닉)가 최근 아방가드로적인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번 화보에서 기무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삭발 헤어 스타일을 탈피해 짧은 블랙 헤어스타일에 유니크하고 시크한 매력을 연출, 패션 모델 마니아 층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퍼포먼스에 패션의 품격을 더한 느낌이 흠뻑 배어있다.  

기무는 2016년 FW 서울패션위크로 데뷔, 송지오옴므, 그라피스트만지, 유저, 바이브레이트, 엑스페리먼트, 석운윤, 이쎄를 비롯한 여러 디자이너 쇼에서 독보적인 런웨이로 패션업계 주목을 받았다. 

또한, 데이즈드, 에스콰이어 등의 매거진과 각종 브랜드 광고에서 기무만의 독보적인 캐릭터의 이미지로 입지를 굳혀가며, 모델 지망생들의 롤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다.

기무는 패션모델로 데뷔하기 전, 패션디자이너로 활동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그는 대학에서 패션디자인과 장학생으로 졸업, 신성통상, 지오송지오, 삼성물산 등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한 전적과 본인 개인브랜드 ‘기무(GIMU)’를 론칭 하는 등, 남다른 패션 감각과 재능을 가지고 있는 모델테이너다. 

그가 출연한 쉐보레 ‘더 뉴트렉스’ CF광고에서는 본인이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출연, 남다른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에이코닉 관계자는 “기무는 아티스트적인 감각에 예능적 능력을 두루 갖춘 몇 안되는 재능 있는 엔터테이너”라며 “앞으로 방송계에 입문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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