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7-15 10:07 (수)
냥냥이들의 이상한 소리는 내는 이유는?
상태바
냥냥이들의 이상한 소리는 내는 이유는?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0.07.01 0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냥냥이들과 생활을 같이 하다보면 "꺄가까각~~까각께~~" 소리와 같은
특이한 소리를 내는경우가 있다.

이런 소리를 채터링(chattering) 라고 한다.

채터링 소리가 날 경우는 냥냥이들이 높이 있는 새나, 장난감등을 봤을때 평소에 내기 않던 특이한 소리
바로 채터링의 소리가 난다

기본적으로 우리 냥냥이들의 채터링 소리를 내는 이유를 새의 소래를 흉내내어 새를 교란시켜 사냥하기 위함으로 우리 집사들은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유 3가지를 정리 해보았다.

1. 흥분

냥냥이들은 살아있는 새, 곤충, 쥐 등을 보면 사냥 본능이 발동하여 크게 흥분하게되는데, 바로 이때 채터링이 나오게 된다.


2. 좌절

냥냥이들의 사냥 본능으로 사냥감을 잡을려고 하나 너무 높이 있거나, 멀리 있으면 사냥을 할 수 없기때문에 좌절을 한다.
이때 사냥을 못한 아쉬움과 좌절이 채터링으로 표현된다.

3. 연습

냥냥이들이 새나 쥐를 잡았을때는 숨통을 끊기위해 턱을 빠르게 움직여 채터링을 하는데, 사냥감을 잡았을때 자신이 하게 될 행동을 미리 연슴하는것이라고 한다.

 

[ 이 콘텐츠는 '고양이 뉴스'와 함께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박원순 시장이 막아오던 ‘그린벨트 주택개발’, 빗장 풀리나?
  • [포토]“1960년대 서울, 그 때를 아십니까?”
  • 말라리아로부터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지켜줘
  • [리뷰] 자가용 비행기 ‘제니스 스톨 CH-750’.
  • [명품리뷰] 2011년 최고 흥행작 ‘써니’, 온라인 시장 가능성 보이다
  • [명품리뷰] LG전자, 글로벌 가전왕국 이끈 시네마 3D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