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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들은 잠꾸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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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들은 잠꾸러기 ????
  • 이수연 기자
  • 승인 2020.06.23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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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수연 기자] 우리의 냥냥이들은 하루 평균 14~16시간을 잠을 잔다. 냥냥이들의 잠은 2가지 종류가 있는데, Slow wave와 Rem 으로 나뉜다

Slow wave는 선잠을 뜻하는것으로 이때 냥냥이들은 몸을 둥글게 마는 자세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식빵 자세로 잠을 잔다.

Rem는 아주 깊은 잠을 자는것으로 다리를 쭉 뻗거나 배를 들어내고 편안하게 자는 것을 말한다.

Slow wave로 잘때 식빵 자세(몸을 웅크린 상태에서 앞발과 뒷발 모두 안으로 집어넣고 앉아있는 모습)을 취하는 이유는 원래 야생에서 적들의 위헙에 대비해 주위를 경계하기 위한 본능이기 떄문이다.

이런 자세는 어떤 상황에서도 빨리 도망가기 위한 자세로 학습이 아닌 자연스럽게 행동을 취하는 본능이라고 한다.

냥냥이는 육식을 먹는 육식 동물로 사냥하는 시간외에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잠을 잔다고 한다.

사자나 호랑이와 같은 육식동물들이 수면시간이 긴 이유도 이때문이라고 한다.

길냥이들보다 집냥이들이 더 많은 잠은 잔다고 하며, 나이가 많은 고양이는 20시간 가까이 잠을 자기도 한다.

 

[ 이 콘텐츠는 '고양이 뉴스'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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