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7-15 10:07 (수)
냥냥이들 종류 1탄 !
상태바
냥냥이들 종류 1탄 !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0.06.10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페르시안
페르시안 종은 긴 털을 가진 장모종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털이 가늘고 길고 풍성하다.
얼굴은 다른 품정과는 다르게 넓고 둥글며 뺨은 볼록하고, 코는 폭이 넓고 짧다.
다른 동물이나 가족들과 잘 어울리고 목소리가 부드럽고 점잖하고 우아하며 활동적이다.
프르시아 제국의 상형문자에도 나타났는데 그에 따라 이름을 '페르시안'일고 불렀다고 한다.

- 페르시안 친칠라
기르기 가장 좋은 냥냥이들 중 하나의 종으로 페르시안 실버라고도 불리는 냥냥이다.
대부분의 페르시안 친칠라는 은색 도는 회색 빛깔을 띄고 있다고 한다.
페르시안보다 털이 더 길고 풍성한 장보종이며, 흰색을 베이스로 회색이나 은색이 머리 윗부분과 등, 꼬리 등을 덮고 있다고 하며, 눈 색깔을 파란색이나 녹색 계열이라고 한다.

- 메인쿤
메인쿤은 페르시안 종들과 다르게 미국 유일의 독립품종이라고 한다.
'메인'과 너구리를 닮은 모습에 '쿤'을 따와 '메인 쿤'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냥냥이들 중 가장 크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종으로, 날렵하고 긴 몸매를 가지고 있고. 풍성한 털을 가지고 있으며 색상도 매우 다양하다고 한다.
메인 쿤은 다른 냥냥이들이 1년 만에 성장이 멈추는데 비하여 3~5세까지 성장을 한다.

 

 

[ 이 콘텐츠는 '고양이 뉴스'와 함께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박원순 시장이 막아오던 ‘그린벨트 주택개발’, 빗장 풀리나?
  • [포토]“1960년대 서울, 그 때를 아십니까?”
  • 말라리아로부터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지켜줘
  • [리뷰] 자가용 비행기 ‘제니스 스톨 CH-750’.
  • [명품리뷰] 2011년 최고 흥행작 ‘써니’, 온라인 시장 가능성 보이다
  • [명품리뷰] LG전자, 글로벌 가전왕국 이끈 시네마 3D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