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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 꼭필요한 능력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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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 꼭필요한 능력 ‘영어’
  • 이동훈 기자
  • 승인 2020.07.29 0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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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성공하기를 원하는 취업인들이 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스타트업 회사에서 일하거나 혹은 설립하거나 최소한 인턴이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익힌 기술들을 가지고 돌아와 한국 사회에 적용시키고자 한다.

그러나 전문가에 따르면 실리콘밸리의 전문가를 학생이나 창업가가 만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넓은 실리콘 밸리 경험과 한국의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깊은 지식을 기반으로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를 위해 영어를 통해 합리적으로 의사 소통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특히 실리콘 밸리에서는 요점을 빠르게 짚어내기 위해 빠른 속도로 생각과 아이디어를 교환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 사람들과 달리 여기 사람들은 긴 회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실리콘 밸리에서 30초 안에 자신을 소개하는 빠르고 적절한 방법을 배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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