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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냥냥이들을 위한 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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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냥냥이들을 위한 건강 상식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0.07.31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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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가가 생후 7년이 지난 시점부터 고양이는 노화에 따른 변화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시니어 (나이 든) 고양이에 대한 케어(수의학적)는 수명을 연장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시기부터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수의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양이의 삶에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1.  시니어 냥냥이에 관한 사실

- 시니어 (장년층) 냥냥이의 17%는 건강에 대한 기저(숨어있는 질병) 질환을 가지고 있다.

- 유전학, 영양, 그리고 환경적 요인은 모든 냥냥이의 노화를 관리하는 방식에 기여한다.

- 냥냥이는 일반적으로 질병을 감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냥냥이도 나이가 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신진대사와 활동량이 낮아진다.

- 시니어 냥냥이는 적어도 6개월마다 검진을 받을 것을 추천하며,

시니어 냥냥이의 6개월은 인간의 나이의 4~6년에 해당된다.

 

2. 시니어 냥냥이에게 가장 흔한 질병

- 대장(결장)으로의 혈액공급이 감소되면서 변비 발생 확률이 증가한다.

- 치석으로 인한 치아소실과 구취와 구강염증

- 신장기능 부전정/ 만성 신부전 (콩팥의 여과기능이 약해지는 질병들)

- 습관의 변화(뇌로의 혈액공급감소 및 산소공급 감소로 인한 기력 감소)

- 성호르몬(중성화되지 않을 경우), 비타민이나 광물질 결핍 등으로 피모의 윤기 소실

-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기관지염이나 그루밍을 못해서 피모의 윤기소실 등)

- 뒷다리가 근육소실량 증가로 약해질 수 있다.

 

[ 이 콘텐츠는 '고양이 뉴스'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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