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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 “코로나19, 국제적인 협력 시스템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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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 “코로나19, 국제적인 협력 시스템 구축 필요”
  • 이동훈 기자
  • 승인 2020.08.04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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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국회의원, 포스트코로나의 화두 ‘글로벌 보건의료레짐과 생명과학의 미래’ 개최
더불어시민당 소속 조정훈 국회의원과 국회입법조사처ㆍ재단법인 여시재ㆍ매일경제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제3차 국회 토론회: 글로벌 보건의료레짐과 생명과학의 미래’라는 제하의 토론회를 열었다.

[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인류 전체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보건의료의 국제 협력 시스템 구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시민당 소속 조정훈 국회의원과 국회입법조사처ㆍ재단법인 여시재ㆍ매일경제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제3차 국회 토론회: 글로벌 보건의료레짐과 생명과학의 미래’라는 제하의 토론회를 열었다.

김하중 국회입법조사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세계 각국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며 “코로나 시대의 보건의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져야한다”고 말했다.

김도연 여시재 이사(전 포항공대 총장)는 “코로나 백신개발은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한 과제이기에, 코로나 확산방지를 예방과 진단 등에 인류전체의 힘을 모아야 할때이다”고 주문했다.  

이날 권성훈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은 ‘지속가능성의 위기 본질을 해결하는 R&D 정책수립’, 성백린 연세대 생명공학교수(백신실용화기술개발산업단장)은 ‘COVID-19 이후 글로벌 보건의료 거버넌스’를 주제로 기조발표했고, 조정훈 국회의원을 좌장으로한 토론회에서 윤상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의 패러다임 전환’, 이동우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와 신상철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공동대표는 ‘글로벌 보건의료레짐과 생명과학의 미래’를 갖고 토론회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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