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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풍 장미 북상 “11일까지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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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풍 장미 북상 “11일까지 많은 비”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0.08.10 05:4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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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재준 기자] 기상청은 제5호 태풍 ‘장미’까지 북상에 따라 11일까지 지역별로 100∼300㎜의 비를 예상했다. 태풍 장미는 최대풍속 초속 18m(시속 65㎞)의 세력을 유지하며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으로 부터 북상 중이다.

10일 오전 제주도 동쪽 해상을 지나 오후 중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점차 세력이 약화되면서 10일 밤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11일 오전에는 점차 저기압으로 변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11일까지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저지대 침수, 산사태, 축대 붕괴 등의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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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 2020-08-10 11: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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