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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두타몰은 지금...입점 상인과 ‘임대료’ 갈등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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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두타몰은 지금...입점 상인과 ‘임대료’ 갈등 여전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0.08.24 0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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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재준 기자] 두타몰은 코로나 이전 중국인 등 해외 방문객만 연간 700만명 가량 찾던 동대문 대표 랜드마크이다. 현재 이곳은 입점 상인과 임대료 인하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

두타몰은 지난 3월 30% 인하안을 제시했고, 상인들은 2~7월 6개월 간 임대료뿐만 아니라 관리비까지 50% 인하를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 두산그룹에서 두타몰을 내달 매각할 것이 유력시되면서 입정상인들의 반발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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