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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갈라쇼의 새물결 ‘서경대 허브10’, 내달 4일 개막…‘밀리터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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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갈라쇼의 새물결 ‘서경대 허브10’, 내달 4일 개막…‘밀리터리룩’
  • 이동훈 기자
  • 승인 2020.11.11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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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동훈 기자]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학부장 강신)은 대학 최대 규모의 패션갈라쇼인 서경대 ‘허브(HUB) 10’이 내달 4일 서울 성북구 소재 서경대 본관 8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Wave;In The Life’라는 주제를 갖고 열리는 행사는 공연예술학부 무대패션전공을 주축으로 예술대학, 미용예술대학, 융합대학, 문화예술가들이 전공 간의 경계없이 협업에 참여한다. 지난해 참석인원은 350여명, 올해 역시 350~37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패션을 기반으로 연극, 영화, 뮤지컬, 패션쇼, 퍼포먼스 등 해당 공연에서 가장 흥미있는 장면을 보여주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 특성화 지원사업이다.

총괄기획은 박은정 교수(무대패션전공), 허브운영위원장은 김국희 교수(무대패션전공), 허브준비위원장은 심준오 군(무대패션전공 16학번)이 담당한다.

이번 허브10 무대는 학년별 하나씩 3개의 테마, 14스테이지로 구성했다. 특히 6ㆍ25 70주년을 맞이해 군사학과와 무대패션전공이 콜라보한 밀리터리 룩이 관심거리이다. 열병식, 결혼식 등 공식 행사 및 상황에서 입는 ‘정복’을 비롯해 위장복 그리고 드론이 등장할 예정이다.

▲디자이너, 모델을 만나다. 청춘 디자이너와 모델들이 만들어가는 그 열 번째 이야기 ‘허브10’. 서경대 무대패션전공 1학년 정예은 양이 같은 학교 모델연기전공 정현석 군에게 입힌 자신의 첫 작품을 손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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