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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제전망①] 중국경제 고도성장…부채부담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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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제전망①] 중국경제 고도성장…부채부담증가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0.12.28 0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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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재준 기자]

 

IBK경제연구소는 2021년은 기저효과로 세계 경제상황이 반등하겠지만, 코로나19의 여파에 벗어나는데는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선진국은 경제활동재개로 회복세는 지속하겠지만, 2019년GDP 수준에도미치지 못할것으로 전망했다. 단 중국은 2021년 8.2%로 미국 3.1% 유로존 5.2% 일본 2.3%등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높은 성장세를 질주할 것으로 내다봤다. 

IBK경제연구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글로벌경제구조를 변화시켜 세계경제는 중장기적으로 더딘 회복세를 보인다”면서 “무엇보다 고용부진장기화, 불확실성증대, 부채부담증가, 교육기회상실(학교폐쇄등)로 인한 인적자본손실등으로 성장잠재력을 중장기적으로 크게 저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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