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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페이스 오브 코리아’ 모델 탑3가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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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페이스 오브 코리아’ 모델 탑3가 가려진다!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1.03.04 1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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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코리아가 4일 강남엘리아나호텔에서 던질 모델의 미래 가치는?

최근 모델의 패러다임이 수동적인 롤(Role)에서 적극적인 프로듀스 소싱(producesourcing) 역할까지 확대되면서, 스마트 크리에이터(Smart Creator)로서의 모델 역할이 대두되고 있다.

‘페이스 오브 코리아’는 28개국 아시아모델 네트워크의 한축을 담당하는 행사로서, 모델 분야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마트폰, 클라우드 컴퓨팅 등 광범위하게 4차산혁명에 접목되어가는 변화의 중심에 서있다.

동시에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주최측인 AMFOC는 아시아 최대의 모델ㆍ패션ㆍ뷰티ㆍ이미용ㆍ의료ㆍ문화 컨텐츠 등 관련 산업 간의 교류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한국에서 아시아로 아시아에서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모델 기반 글로벌 토탈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런 면에서 ‘아시아모델페스티벌 2021,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모델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목격할 기회이다.

‘페이스 오브 코리아’는 한국모델협회(회장 임주완ㆍKMA)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ㆍAMFOC)가 공동주최하는 대회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더 코리아타임즈 후원하며 한국모델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의 TOP3는 한국, 몽골, 태국, 베트남, 중국, 일본, 인도 등 27 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의 모델 대회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선발 출전할 자격을 얻는다.

 

또한 상금 1천만원과 서울컬렉션2021, 차이나패션위크2021, 아시아모델어워즈 등 다양한 참가 특전이 주어진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에서 신체적 조건, 워킹, 퍼포먼스 등 기존 모델의 소질 뿐만 아니라 유투브 동영상 제작과 예능감 등 모델의 미래가치를 살펴보기 위한 다양한 시험과제를 출제했다.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온라인과 SNS, 현지 언론 및 방송 매체와 연계된 다각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재능있는 모델을 선발하기 위한 장치였다.

이를 위해 뷰티계의 거장 오민(뷰티디렉터)을 비롯해 한국모델협회 이사 겸 디렉터 장혜원(모델), 브랜드 까이에 대표 김아영 (패션 디자이너), 패션브랜드 디엔티도트 대표 박환성(패션디자이너), 패션브랜드 르메테크 대표 박성일 (패션 디자이너), 드라마 ‘베트벤 바이러스’‘다모’의 이재규 (감독), 대한민국 광고 대상에 빛나는 심상(광고기획/감독)을 심사위원으로, 공정하고 엄중한 심사기준을 갖고 참가자의 자질을 평가했다.

 

그 결과 강홍주, 박채연, 한지수, 신선우, 김민경, 정이지, 김다나, 고석하, 홍가영, 박세화, 조수연, 홍성룡, 김서원, 문찬모, 이승욱, 남진주, 이주현, 이민서, 김다희, 심규리, 차이진, 고아라, 배종현, 문지환, 김정욱, 최종선, 이충호, 박영효, 박종혁 28인의 참가모델이 결정됐다.

과연 한국형 크리에이터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아시아를 대표할 모델은 누가일까?

4일 저녁 서울 강남 엘리아나 호텔에서 그 주인공이 가려진다.

[*무비스트 콘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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