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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아시아 최고의 모델축제”…Khloe Hoe 등 톱5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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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아시아 최고의 모델축제”…Khloe Hoe 등 톱5 결정
  • 이동훈 기자
  • 승인 2021.04.24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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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꿈을 향한 도전,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ㆍ회장 양의식)와 앰버 치아 아카데미(대표 앰버 치아ㆍ이사 이상희)가 공동주최한 ‘2021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에서 Khloe Hoe 등 차세대 패션모델들을 잇따라 배출하며 세계 최대 패션ㆍ뷰티 시장인 ‘아시아모델로드’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지난 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5성급 호텔 버자야 타임즈 스퀘어 호텔에서 열린 이날 대회는 열정과 매력의 향연이었다. 앰버 치아 아카데미는 말레이시아 최고의 모델스쿨 명성 그대로 수준 높은 퍼포먼스, 깔끔한 대회 운영, 최고의 시설 등 삼박자를 고룬 갖춘 국제모델 대회를 보여줬다.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는 아시아 28개국 패션모델들의 올림피아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말레이시아 지역 예선이다.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는 코로나 쇼크 등으로 멈칫했지만, 이번 쇼의 성공으로 재도약할 추진력을 얻었다는 평가이다.  

오랜 전통의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시아 전역의 현역모델 및 지원자 수백명이 지원했다. 이 가운데 1, 2차 예선을 통과한 30명이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올랐다. 

▲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Tiara Tai(왼쪽에서 세번째). 왼쪽 첫번째는 현지 공동 주최자인 톱모델 앰버 치아, 그녀는 유명 슈퍼모델이자 디자이너인 빅토리아 베컴의 페르소나 모델로 뉴욕패션위크의 조명을 받았다.
▲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Tiara Tai(왼쪽에서 세번째). 왼쪽 첫번째는 현지 공동 주최자인 톱모델 앰버 치아, 그녀는 유명 가수이자 디자이너인 빅토리아 베컴의 페르소나 모델로 뉴욕패션위크의 조명을 받았다.

심사위원으로는 슈퍼모델 Joseph Chow, 지난 대회 우승자인 모델 Chan Lee Xuan 등 7명이 맡아 출전자의 드레스, 워킹, 포즈 등 항목별로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했다.

그 결과 Khloe Hoe(여) , Allysha Tan(여) Tiara Tai(여), Aaric Lai(남), Chun Hoe(남) 등  서울에서 열릴 최종 결선 ‘페이스 오브 아시아’ 무대에 오를 말레이시아 톱5가 결정됐다. 

양의식 AMFOC 회장은 “말레이시아는 16년간 진행한 아시아모델페스티벌내 에서도 가장 오래된 행사 개최국 중 한 곳이다”며 “이번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행사는 매년 패션, 뷰티, 모델, 디자이너를 통합하고 선순환 구조를 추구하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목표를 잘 반영했다”며 현지 파트너인 앰버 치아 아카데미 측에 감사를 전했다. 

이에 뉴욕패션위크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의 페르소나였던 톱모델 Amber Chia는 “코로나로 인한 딜레이와 제한조치로 인해 이번 행사를 준비함에 있어 10년 넘게 Face of Malaysia 를 공동 주최 해오는 기간 동안 가장 힘들었다”며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스태프, 모델, 후원사들 그리고 파트너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향후 현지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 새로운 콘텐츠, 다양한 기술,역동적이면서 트렌디한 감성을 조화시켜 ‘아시아모델로드’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계획이다.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Khloe Hoe. 한복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초승달 눈웃음이 인상적이다.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Khloe Hoe. 한복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초승달 눈웃음이 인상적이다.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Allysha Tan. 말레이시아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모텔테이너로서의 재능이 보인다.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Allysha Tan. 말레이시아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모텔테이너로서의 재능이 보인다.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Aaric Lai. 관객 몰입도가 대단한 기대주.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Aaric Lai. 관객 몰입도가 대단한 기대주.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Chun Hoe(왼쪽에서 세번째). 훤칠한 키에 서글한 마스크가 여심(女心)을 저격할 듯.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톱5 Chun Hoe(왼쪽에서 세번째). 훤칠한 키에 서글한 마스크가 여심(女心)을 저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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