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9-14 14:39 (화)
신한라이프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
상태바
신한라이프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1.09.15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9월 1일 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아 고객이 금융에 바라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가치인 △편리성 △안정성 △혁신성을 모두 담은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선포했다. 신한라이프는 이에 발맞춰 고객에게 더욱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K-메타버스 연합군’으로 △삼성전자 △현대차 △신한은행 △네이버랩스 등 가상융합기술(XR) 수요·공급기업과 방송미디어 업계 300여 개의 회원사가 참여해 메타버스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협력, 공동사업 발굴 등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과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고 가상환경에서 기업과 소비자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상용플랫폼과 연계한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해 가상 오피스 및 가상 영업지점과 같이 근무환경 개선에 활용하는 등 관련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신한라이프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과 회의 등 다양한 사내 이벤트를 시범적으로 진행해 메타버스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투썸플레이스, 홈카페 트렌드 반영한 추석 선물세트 출시
  • 2021 부산국제광고제, 중·고등학생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개최
  • SKT, 갤럭시 Z 폴드3·플립3 예약판매 실시
  • 위샤오 “티몰 전영점으로 유통사 중국 쇼핑몰 입점 가능해”
  • 제5회 ‘SK 이천포럼 2021’ 개막
  • 쎄미시스코 전기차 사업부, 분기 첫 영업 이익 달성… “올해 연간 최대 매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