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8-10 10:07 (수)
쌍용자동차, 티볼리 브랜드 스페셜 모델 ‘업비트’ 출시
상태바
쌍용자동차, 티볼리 브랜드 스페셜 모델 ‘업비트’ 출시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1.10.05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의 고급 편의·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해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스페셜 모델 ‘업비트’를 선보이고 판매에 들어간다.

업비트(Upbeat)는 티볼리 브랜드의 최상위 모델로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 주류로 등극한 SUV 시장에 계속해서 긍정적인(Upbeat) 영향과 울림(Beat)을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의 업비트(Upbeat) 스페셜 모델은 주력모델인 V3 모델(에어는 A3 모델)을 베이스로 고객이 최근 가장 많이 선택하는 고급 편의 사양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최고급 모델로 티볼리 브랜드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최고급 모델답게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와이파이 양방향 풀 미러링을 이용해 AVN과 클러스터를 동시에 연동했으며 HD DMB를 비롯한 모든 콘텐츠를 시원스러운 고화질로 즐길 수 있는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와 실내 디자인 및 시인성 강화를 위한 대화면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했다.

쌍용차는 개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유저들의 요구를 반영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한 티볼리 R-Plus 블랙과 화이트 모델을 R-Plus 모델로 통합했으며, 블랙 패키지 또는 화이트 패키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모델별 트림 조정을 통해 고객들의 최근 선호 트렌드를 반영했다.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V1(M/T) 1659만원 △V1(A/T) 1853만원 △V3 2111만원 △R-Plus 2330만원이며 △최고급 모델 업비트는 2456만원이다. 티볼리 에어는 △A1 1908만원 △V3 2241만원 △업비트 2586만원이며, 코란도는 △C3 2253만원 △C5 2399만원 △C5-Plus 2653만원 △R-Plus 2715만원 △C7 2903만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윤석열 ‘125조 빚탕감’ 정책…알고보니 은행 잔치?
  • 윤석열 지지율 ‘나락’은 어디서부터…나토 런웨이
  • 후쿠시마 원전수 방류 ‘삼중수소’, 진짜 위험할까?
  • 하반기 기업실적 ‘흐림’, 그래도 이 주식이라면?
  • 삼성전자, 로블록스에 체험형 가상 공간 ‘삼성 스페이스 타이쿤’ 공개
  • [KGSU③] 이승훈, ‘신들의 경기, 스피드스케이팅’을 제패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