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0-05 19:43 (수)
기아가 신형 니로의 사전계약을 개시했다
상태바
기아가 신형 니로의 사전계약을 개시했다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2.01.17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아는 이달 출시 예정인 ‘디 올 뉴 기아 니로(이하 신형 니로)’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18일(화)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2016년 1세대 니로 출시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기아의 비전이 담긴 친환경 전용 SUV 차량이다.

이번 신형 니로는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과 향상된 주행 안정성 △개선된 파워트레인 탑재로 국내 SUV 중 가장 높은 복합연비 달성 △환경 친화적인 소재와 기술 적용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인포테인먼트 및 편의 사양 △SUV 특유의 역동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반영한 외장과 고급감 넘치는 실내 디자인 등을 통해 ‘필환경’ 시대에 더욱 가치 있는 차량으로 거듭났다.

사전계약은 18일(화)부터 스마트스트림 G1.6 하이브리드 모델 3개 트림으로 진행한다.
가격은 △트렌디 2660만원 △프레스티지 2895만원 △시그니처 3306만원이다(*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기준 / 2022년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구매시 개별소비세 최대 100만원 및 교육세·부가가치세 포함한 세제혜택 최대 143만원, 취득세 40만원 한도내 감면, 공영 주차장·지하철 환승 주차장 이용료 할인과 혼잡 통행료 일부면제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지자체별 운영 상이).

기아는 신형 니로의 사전계약에 맞춰 프리론칭 광고를 공식 홈페이지 내 브랜드 사이트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사전계약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화그룹, 협력사 대금 1600억원 조기 지급 등 추석 맞이 상생 경영활동 펼쳐
  • IBK기업은행, ‘추석 연휴 주유비 캐시백 이벤트’ 실시
  • 오리온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포항시에 제품을 지원
  • CNN 어패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을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
  •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에 생필품, 응급구호 키트 등 구호물품 무상으로 긴급 운송
  • 현대자동차그룹-KT, 미래 전략 파트너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