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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차’ 3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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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차’ 3관왕 수상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2.02.21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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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가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Automobile Journalists Association of Canada, AJAC)에서 선정하는 ‘2022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부문별 수상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소속 자동차 기자 50여 명은 250대 이상의 차량을 테스트하고 △외관 디자인 △적재 공간 △편리함과 엔터테인먼트 기능 △NVH △엔진 △미션 등 20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는 2022 올해의 차 부문별 수상으로 △최고의 프리미엄 소형차에 G70 △최고의 프리미엄 중형 SUV에 GV70 △최고의 프리미엄 대형 SUV에 GV80을 각각 선정했다.

G70은 성능 및 다이나믹한 디자인과 전반적인 가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캐나다의 대표 온라인 중고차 거래 플랫폼인 오토 트레이더(Auto Trader)의 ‘오토 트레이더 어워드’에서 2019년과 2021년 ‘최고의 자동차’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G70은 오토 트레이더 어워드에서 4년 연속 ‘최고의 소형 럭셔리 세단’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두 번째 수상인 GV80은 지난해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가 선정한 ‘2021 올해의 SUV’로 선정된 GV80은 ‘최고의 프리미엄 중형 SUV’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GV80은 2021 오토 트레이더 어워드에서 ‘최고의 럭셔리 3열 SUV’로 선정되는 등 캐나다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는 부문별로 선정된 올해의 차 중 승용과 SUV 부문에서 각각 1대씩 최종 우승 차량을 선정하는데 G70은 승용 부문을, GV70은 SUV 부문 최종 후보에도 선정했다.

이처럼 제네시스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자동차 시상식에서 연이은 수상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장 스테파니 월크래프트는 “한 개의 브랜드가 다섯 개 부문에서 수상한다는 건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자동차 기자협회 심사위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큰 자동차 전문가 집단”이라며 “이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다양한 부문에서 제네시스가 선택받았다는 것은 무척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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