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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나들이 고객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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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나들이 고객 잡아라”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2.05.16 0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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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5월 슈퍼위크 대판촉 전쟁에 돌입한다. 특히 저출산, 만혼의 영향으로 에잇포켓 현상이 심화되는 감안해 보다 즐겁고 알뜰한 쇼핑 전략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업계는 실질적인 코로나 방역해제와 기념일이 몰린 5월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니스프리는 각종 기념일이 몰려 있는 5월을 맞이해 브랜드 베스트셀러를 포함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슈퍼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푸드 익스체인지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말까지, 서울드래곤시티 내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에서 실시된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선물 수요가 높은 가정의 달 특수를 살려 제품 구매 시 2장 중 1장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는 ‘폴로티셔츠 기획전’을 실시한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코로나19로 멈추었던 오프라인 장난감 배틀 축제를 14일부터 재개한다.

신세계는 5월 가정의 달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전 해제로 나들이를 준비하는 가족 고객을 겨냥했다. 이마트는 캠핑 용품 브랜드 위글위글과 일러스트레이터 전황일 작가의 협업 제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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