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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정부, 아시아 뷰티 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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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정부, 아시아 뷰티 수도로
  • 이동훈 기자
  • 승인 2022.07.2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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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임지현 성우 

대한민국 의정부가 아시아 뷰티의 수도로 거듭난다. 오는 10월 아시아 25개국 모델, 패션, 뷰티를 아우르는 문화콘텐츠가 의정부 시로 집결하는 것.

(사)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ㆍ이하 조직위)와 의정부 시(시장 김동근)은 지난 20일 ‘제17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 IN 의정부’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행사를 기반으로한 아시아 문화 예술 관광 관련 산업등의 폭넓은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한다.

의정부시는 행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공동 관심분야를 개발하고, 조직위는 의정부시를 아시아 전역에 홍보하고 의정부의 관광자원 개발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 등 상호협력에 나선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아시아의 모델과 패션·뷰티 관련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아시아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패션 모델 대회 ‘페이스 오브 아시아’,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들을 대상으로 매년 열리는 ‘아시아모델어워즈’, 패션뷰티 및 관련 산업인이 함께 하는 ‘아시아오픈컬렉션(Asia Open Collection)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아시아의 경쟁력있는 패션ㆍ뷰티ㆍ모델 브랜드를 발굴하고, 세계에 알리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런 만큼 경기도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김인규 조직위 명예조직위원장, 양의식 회장, 손수익 부위원장, 임주완 이사, 의정부시 이재송 교육문화국장, 김진수 문화관광과장이 참여했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모델인 주정은, 장혜원, 박근정, 김재범, 고예슬, 권은진, 김민진, 송은지, 최홍준, 강리현, 정경진 등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아시아 규모의 축제를 통하여 의정부 문화예술 분야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아시아 전역에 의정부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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