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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객 선택권과 혜택 강화한 신규 5G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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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객 선택권과 혜택 강화한 신규 5G 요금제 출시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2.08.01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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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춰 보다 세분화한 5G 요금제를 5일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5G 요금제는 5G 일반 요금제 3종(4·5·9만원대), 온라인 전용 요금제 2종(3·4만원대) 등 총 5종이다.

이로써 SKT의 5G 요금제는 △5G 일반 요금제 8종 △5G 언택트 요금제 5종 △청소년 요금제 1종 △어린이 요금제 2종까지 모두 16종의 라인업을 갖춰, 고객의 선택폭을 더욱 넓혔다.

SKT의 신규 5G 일반 요금제는 3종으로 각각 △월 4만9000원에 데이터 8GB(소진 시 최대 400kbps)를 제공하는 ‘베이직’ △월 5만9000원에 데이터 24GB(소진 시 최대 1Mbps)를 제공하는 ‘베이직플러스’ △월 9만9000원에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5GX 프라임플러스’다.

SKT는 1인 가구 증가 및 비대면 구매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서 가입할 수 있는 ‘5G 언택트 플랜’도 3만원대 요금제를 포함해 2종을 새로 선보인다. 5G 언택트 플랜은 약정·결합 조건 등 부가 혜택을 없앤 대신 기존 대비 약 3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전용 요금제다.

김지형 SKT 통합마케팅전략 담당은 “고객들의 이용 패턴을 고려해 고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5G 요금제를 선보이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SKT 전 상품 영역에 걸쳐 고객이 만족할 수 있고, 고객 편의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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