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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정부, 동남아 뷰티허브 ‘말레이’ 매료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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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정부, 동남아 뷰티허브 ‘말레이’ 매료시키다
  • 이동훈 기자
  • 승인 2022.08.04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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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톱모델을 향한 관문, 뷰티수도 의정부가 말레이시아를 매료시켰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ㆍ회장 양의식)는 지난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QUILL Convention Centre에서 <2022 아시아모델페스티벌 로드 투 의정부,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2022 FACE of Malaysia with YouWho’)>(이하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필리핀과 더불어 동남아 모델 강국으로 세계적인 탑모델인 앰버치아, 이즈마일 이자니 등 미녀 모델 출신 스타들이 즐비하다. 그런 만큼 모델은 연예인을 꿈꾸는 말레이시아 젊은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페낭, 조호바루 같은 지방의 모델대회만 해도 평균 2000명~4000명이 응모할 정도이다.

특히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는 현역모델들이 대거 참여하는 스타등용문으로 유명하다.

올해도 본 무대에 오른 것은 현직모델 30인이었다. 그런데도 참가자 대부분의 얼굴에서는 다소 긴장감이 엿보였다. 경연 결과 톱3의 영광은 CHLOE ANGELINA(여) TIARA TAI(여) LIM JIA HONG(남)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수상의 영광은 잠시, 이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하는 최종 본선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진출할 30명을 선발하는 세미파이널 경쟁에 곧 돌입한다. .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는 최종결선인 의정부에서 열리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참가를 위한 아시아 27개국 국가별 예선 대회 중 하나이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중국, 일본,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아시아모델대회이다.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향한 여정, 그 결과는 10월14일 뷰티수도 의정부열리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서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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