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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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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 전달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2.08.1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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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피해 복구와 수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임직원 긴급지원단을 꾸려 피해 지역에 생수와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동식 세탁 구호 차량 4대와 방역 구호 차량 1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 및 피해 지역의 방역을 도울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10일 수해 지역 고객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도 실시한다. 수해 피해 차량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줌으로써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수리 완료 후에는 세차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이다(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300만원 한도 내 지원).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수해 차량을 입고한 고객이 렌터카를 사용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법인·영업용·화물 차량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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