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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협력사 대금 1600억원 조기 지급 등 추석 맞이 상생 경영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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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협력사 대금 1600억원 조기 지급 등 추석 맞이 상생 경영활동 펼쳐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2.09.06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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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주요 제조, 화학 및 서비스 계열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1600억원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며 상생 경영에 앞장선다.

한화 계열사들은 명절을 전후해 직원 상여금과 원자재 대금 등 운영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리는 협력 업체들을 돕기 위해 대금 1600억원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 협력 업체는 모두 2300여 곳으로 1~2주일부터 최대 56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하게 된다.

한화그룹은 매년 설·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금을 조기에 지급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주요 계열사들은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해 사내 상주 협력 업체 및 용역직원, 주요 고객들에게 추석 선물로 증정한다. 구매 금액만 약 40억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과 복리후생 지원 외에도 지역 경제와의 상생도 병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전국 우수 농·수산품 판매 프로그램인 ‘아름드리 매장(비욘드팜)’을 통해 지역 상품의 명품화와 판매 활성화를 지원한다. 또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16개 업체가 참여하는 지역 상생 선물 세트 기획전을 통해 사회적 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품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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