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12 08:23 (월)
문화부, ‘찾아가는 추억의 가요무대, 복고(福GO)클럽’ 운영
상태바
문화부, ‘찾아가는 추억의 가요무대, 복고(福GO)클럽’ 운영
  • 진수 기자
  • 승인 2011.09.29 19: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코노믹매거진= 진수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원로 대중문화예술인으로 구성된 공연단 ‘찾아가는 추억의 가요무대, 복고(福GO)클럽’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중문화예술인지원센터’를 통해 추진될 복고클럽의 공연은 대구광역시, 광명시, 청주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대한가수협회, 한국방송코미디협회, 한국소리모음회 등 관련 협회가 참여해 선후배 대중문화예술인의 합동무대로 꾸며진다.

공연은 모두 세 차례 마련됐으며 첫 번째 공연은 지난 28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명국환, 금사향, 김마리아 등 8명의 원로가수와 후배가수 배일호 등의 무대로 진행됐다.

두 번째 공연은 10월 1일 오후 4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세 번째는 10월 19일 오후 2시 청주 KBS홀에서 열린다. 1일 공연에는 원로가수 쟈니리, 은방울자매 등이 출연하며 19일에는 김활란, 명국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문화부는 앞으로 원로대중문화예술인들의 공연 활동을 ‘사회적 기업’ 등과 연계해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물(水)의 신비 “내몸을 젊고 건강하게”
  • 과천빙상장, 남녀쇼트트랙 주니어선수권대회 개최…‘몬스터버스’ 대격돌
  • 신한금융투자, ‘디에스 자문형랩’ 출시
  • 흥국생명, 박춘원 신임 대표이사 선임
  • 신보 김대중 센터장 “미스트롯2 제작지원한 ‘문화산업완성보증’ 제도는…”
  • 한국전력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