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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자가용 비행기 ‘제니스 스톨 CH-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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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자가용 비행기 ‘제니스 스톨 CH-750’.
  • 이재준 기자
  • 승인 2020.06.26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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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매거진=이재준 기자] 꿈꾸는 자에게는 날개가 있다”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다시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때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유통업계 최초로 나만의 맞춤 경비행기를 9900만원에 판매했다. 우주여행상품(2억),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1,600만원), 목조 모듈러 조립식 주택(2억7,000만원), 전기자동차(970만원)등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유닉크한 상품판매를 통해 이슈를 몰고 온 11번가가 자가용 비행기를 들고 나왔던 것. 

11번가가 선보인 경비행기 브랜드는 ‘제니스 스톨 CH-750’.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국가공인인증기관(KTL)의 안전성 인증까지 완료했다. 미국에서는 유사기종 및 동일기종 1,000여대가 운용되고 있어 이미 상용성과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됐다. 이륙시는 최소 30m, 착륙시에는 최소 38m 길이의 활주로만 확보되면 이착륙이 가능하다. 또한 아스팔트, 잔디, 흙에서도 운행할 수 있어 한국 비행 실정에 최적화된 상품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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