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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새해 첫 수출현장 방문!민관 합동으로 국내 최대 수출 전초기지, 부산신항 방문 -
김용철 기자 | 승인 2019.01.02 13:31

 

[이코노믹매거진= 김용철 기자]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9.1.1(화) 오전, 새해 첫 현장방문으로 국내 최대의 수출관문인 부산신항을 방문하여 수출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휴일에도 근무중인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18.1~11월 누계 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1,978만TEU로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 2,641만TEU의 75% 비중 차지
 

< 부산신항 방문 개요 >
 
-일시 / 장소 : ‘19.1.1일(화) 09:00 / 부산신항 홍보관 및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주요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무역협회 한진현 부회장,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 한진터미널 정세화 대표


ㅇ 이번 방문은 수출기업을 대표하여 한진현 무역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무역협회 관계자와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정세화 한진터미널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모든 참석자들은 수출회복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민간과 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 `18년 수출평가 및 `19년 전망 >
 
-성윤모산업통상부 장관은 “우리 수출은 ‘64년 1억불을 기록한 이래 지난해 역사상 최초로 6,000억불을 돌파하였으며, 이는 우리 제품의 품질과 기업의 기술·경쟁력이 선진 수준에 다가섰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하였다.
 
-역대 미국, 독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일본 순으로 수출 6천억불 달성
ㅇ “특히, 반도체 이외에 전기차·2차전지 등 신산업과 화장품·의약품 등 소비재로 품목이 다변화 되고, 지역도 미·중에 편중되지 않고 신흥시장에서도 선전한 결과”라고 평가하였다.

기사입력 2019.01.02 13:25:20

김용철 기자  a260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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