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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지오, 북미 매체와 단독 인터뷰…특공작전 방불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05.07 15:22
윤지오-장자연, 특별했던 날의 사진 (사진출처=윤지오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매거진= 이동훈 기자] 고(故)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인인 배우 윤지오 씨가 미국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인터뷰 전문은 늦어도 금주 내로 게재될 예정이다.

7일 소식통은 이같이 밝히고 “매체명과 구체적인 인터뷰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못박았다. 지난달 24일 캐나다 출국에서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까지 윤지오 씨의 행보는 특공작전을 방불케했다는 후문이다. 이는 장자연 사건의 배후(?)로부터의 방해를 사전 차단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인터뷰 내용에 대해서는 일체 알려진 바가 없다. 단 현지 언론인에 따르면 취재진은 윤지오씨의 신변보호 문제에 대해선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또한 한국에서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새벽에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전화가 오기도 하는 등 윤지오 씨는 심한 불안감을 호소했다고 지인들은 전했다. 

주된 내용은 ‘윤지오씨가 느낀 한국 언론’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윤지오씨와 긴밀한 연대를 맺고 있는 정의연대 측은 이와 관련해  “해외 매체와 인터뷰한 것은 사실이다”고만 답했다. 

기사입력 2019.05.07 15:21:30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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