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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클래스다!”…15일 과천시 빙상대회 개최경기도 최초 피겨 싱크로나이즈드 팀 ‘골든타이거즈’ 시범공연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06.10 01:41
실제 과천빙상대회에 출전하는 어린이 선수(7세~11세)들의 훈련 모습. (사진=이동훈 기자)
실제 과천빙상대회에 출전하는 어린이 선수(7세~11세)들의 훈련 모습. (사진=이동훈 기자)
실제 과천빙상대회에 출전하는 어린이 선수(7세~11세)들의 훈련 모습. (사진=이동훈 기자)

[이코노믹매거진= 이동훈 기자] 과천시방상연맹은 오는 15일 경기도 과천시설관리공단내 과천빙상장에서 ‘과천시 빙상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아동ㆍ초등학생(*피겨는 성인부 신설)을 대상으로 한국 빙상경기의 엘리트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종목은 스피드와 피겨, 빙상 스포츠의 메카 과천시답게 수준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 빙상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는 대회인 만큼 1개 시가 개최하는 규모와 수준을 벗어난다.

이같은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개회식에는 김종천 과천시장ㆍ신상철 경기도빙상연맹회장 등 많은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 최초 피겨 싱크로나이즈드 팀인 ‘골든타이거즈’가 시범공연자로 나서 화려하고 창의적인 프리스케이팅의 진수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화제이다.

‘갈라의 여왕’ 신예지 감독이 안무를 맡은 것도 기대요소다. 훤칠한 키와 다부진 몸에서 뿜어져 나오던 힘 있는 동작이 주특기였던 만큼, 이번 시범공연에서도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동작의 군무들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입력 2019.06.10 01:32:26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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