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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원한 물줄기, 인제 명물 '매바위 인공폭포'
김수정 기자 | 승인 2019.06.11 13:45
10일 강원 내설악의 관문인 미시령과 진부령 갈림길인 인제군 북면 용대 삼거리 매바위에 조성된 인공폭포가 82m높이에서 물줄기를 내뿜으며 장관을 이루고 있어 관강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사진=김수정 기자)

[이코노믹매거진= 김수정 기자]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미시령 삼거리에 위치한 매바위 인공폭포는 인제군의 명물로 꼽힌다. 

높이가 82m인데 여름이면 인공폭포, 겨울이면 빙벽 등반지로 각광을 받아 사계절 내내 인파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주변에 황태 맛집이 자리하고 있다. 6월에는 황태축제도 열려 매년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폭포의 물보라가 바람에 휘날리면서 햇빛을 반사해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10일 강원 내설악의 관문인 미시령과 진부령 갈림길인 인제군 북면 용대 삼거리 매바위에 조성된 인공폭포가 82m높이에서 물줄기를 내뿜으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사진=김수정 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3:37:08

김수정 기자  blsj05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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