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16 13:47 (월)
[포토] 같은 강원도, 날씨는 '극과극'
상태바
[포토] 같은 강원도, 날씨는 '극과극'
  • 김수정 기자
  • 승인 2019.06.12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도 영서와 영동 지역이 극과극 날씨를 보이고 있다.(사진=김수정 기자)

[이코노믹매거진= 김수정 기자] 같은 강원도지만 영동과 영서의 날씨가 극과 극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11일 강원 영서는 30도를 훌쩍 넘어 한여름을 방불케 한 반면 강원 영동은 흐리고 선선한 날씨를 보였다. 

특히 강원산지(대관령, 진고개 등 태백산맥 고갯길)에는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도 크게 떨어졌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경제진단] 위기의 자영업자 무엇이 문제인가?
  • 끝없는 추락 ‘네이버’-비상하는 ‘구글’…“정보의 질이 갈랐다”
  • 베트남교민회, 광화문서 문화축제…가연의 ‘한복패션쇼’ 피날레
  • [人터뷰] 꿈은 꾸는 사람에게만 현실을 보여준다
  • [베트남문화축제] 가연 한복 패션쇼, 그 뜨거운 전율…‘고와서 서러워라’
  • 과천 빙상장, 전국대회 유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