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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콘서트] 정단과 육소희, 너목보 인연으로 같이 노래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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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콘서트] 정단과 육소희, 너목보 인연으로 같이 노래 불러
  • 현정석 기자
  • 승인 2019.07.16 0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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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8대 보컬 정단과 육소희가 노래를 하고 있다

[이코노믹매거진= 현정석 기자] 재즈팝으로 유명한 마이클 부블레의 ‘콴도 콴도 콴도’는 김연아의 갈라쇼에서 씌여 친숙한 곳이다. 이 노래는 잔잔한 봄바람 같은 노래에 아름다운 가사로 많은 가수들이 부르는 노래다.

이 노래를 부활 8대 보컬인 정단과 육소희가 같이 불렀다. 이들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너목보라는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은 같은 날 출연했는데 육소희는 이무송과 노사연의 선택으로 마지막에 같이 노래를 불렀다. 간장게장집 가수라는 특이한 점도 놀라웠지만 매력적인 목소리에 이무송 노사연 부부와의 화음이 어우러져 큰 박수를 받았다.

그런 두 사람이 같이 모여 노래를 했다. 락커로만 알았던 정단도 사실 라틴재즈도 했던 만큼 둘의 화음이 잘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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