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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최고 안전차] 현대ㆍ아우디ㆍ도요타 등 각축고급차 부문, 독일-일본 우세속 제네시스 선전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08.12 00:03

[이코노믹매거진= 이동훈 기자] 올해 가장 안전하다고 진단받은 차량은 무엇일까.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IIHS)가 2019 가장 안전한 차를 발표했다.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IIHS의 검사기준을 통과하면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와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등급을 받게 된다.

이번도 역시 수적인 면에서는 일본과 한국 차의 대결로 압축이었다. 그러나 고급차 부문에 있어선 독일과 일본의 우세였다. 현대의 실수라고 불릴 정도로 우수한 차량인 제네시스도 디자인과 안전성의 조화에 있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IIHS가 선정한 안전한 차량은 다음과 같다.

▲미니카(Minicars) 부문 

현대 엑센트 4도어 세단
기아 리오 4 도어 세단
기아 리오 4 도어 해치백
 
▲소형차(Small Cars) 부문 

혼다 인사이트 4 도어세단
현대 엘란트라 4 도어세단 
현대 엘란트라 GT4 도어세단 
현대 엘란트라 GT4 도어 해치백 
현대 이오닉 하이브리드 4 도어 해치백
현대 이오닉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4 도어 해치백 
현대 벨로스터 2도어 해치백

기아 포르테 세단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왜건 
기아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왜건
2020 기아 소울 왜건
기아 소울 왜건  
마츠다3 세단
마츠다3 해치백
닛산 킥스 해치백
스바루 크로스트렉 왜건 
스바루 크로스트렉 하이브리드 SUV
스바루 임프레자 세단 
스바루 임프레자 4도어 왜건 
스바루 WRX 세단
도요타 코롤라 해치백
도요타 코롤라 세단
도요타 프리우스 해치백
도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해치백
폴크스바켄 GTI 해치백

▲미드사이즈카(Midsize Cars) 부문 

혼다 어코드 세단
현대 쏘나타 세단
기아 옵티마 세단
마츠다 6 세단
닛산 알티마 세단
스바루 레거시 왜건 
스바루 아웃백 왜건
토요타 캠리 세단

▲미드사이즈 럭셔리 카 부문

아우디 A3 세단
아우디 A4 세단 
BMW 3시리즈 세단
렉서스 ES 350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세단

▲라지카(Large Cars) 부문 

기아 카덴차 세단
기아 스팅거 해치백
도요타 아발론 세단

▲라지 럭셔리카(Large Luxury Cars) 부문 

아우디 A6 세단 
BMW 5시리즈 세단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 G80 
제네시스 G90 
링컨 콘티넨탈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스몰 SUV(Small SUVs) 부문 

BMW X2 SUV
혼다 CR-V SUV
혼다 HR-V SUV
현대 코나 SUV 
현대 투산 SUV
렉서스 UX SUV
마츠다 CX-3 SUV
마츠다 CX-5 SUV
미쓰비시 이칼립스 크로스 SUV
미쓰비시 아웃랜더 SUV
스바루 포레스트 SUV
도요타 RAV4 SUV
볼보 XC40 SUV

▲미드사이즈 SUV(Midsize SUVs) 부문 

혼다 파일롯 SUV
현대 싼타페 Fe SUV 
현대 싼타페 Fe XL SUV
기아 쏘렌토 
기아 텔루라이드 
마츠다 CX-9
닛산 패쓰파인더 
스바루 어센트
도요타 하이랜더  

▲미드사이즈 럭셔리 SUV(Midsize Luxury SUVs) 부문 

어큐라 RDX 
BMW X3 
BMW X5
현대 넥쏘 
인피니티 QX60
메르세데스-벤츠 GLC 
메르세데스-벤츠 GLE 
볼보 XC60

▲라지 SUV 부문

아우디 Q8 

▲미니밴스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혼다 오딧세이

▲라지픽업 부문

혼다 리지라인 크루 cab

기사입력 2019.08.12 23:37:20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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