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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을을 부르는 여신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08.12 00:18

 

[이코노믹매거진= 이동훈 기자] 입추가 지나도 여전히 불볕 더위이지만, 

그래도 해질 무렵이면 달거진 이마를 식히는 써늘한 바람이 분다. 

가을의 예감일까, 

하늘의 구름이 반가운 산들 바람을 부르는 미녀의 형상을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8.12 00:14:46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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