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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에디슨 축음기 발명
전일웅 기자 | 승인 2019.08.12 00:29

[이코노믹매거진= 전일웅 객원 기자] 현대에 와서 발명왕 에디슨은 여러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남이 개발한 것을 실용화·상용화 시킨 사업가 일뿐이라는 것입니다. 

이 같은 주장이 진실이든 아니든 에디슨이 인류에게 남긴 유산은 매우 큽니다. 대표적인 것이 전기 그리고 축음기입니다. 

축음기는 원반 혹은 원통에 홈을 파서 소리를 기록하고 재생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합니다. 1877년 에디슨은 전신소에서 일하던 중 송신 속도를 상향시키기 위해 노력하다가 그것이 음악처럼 들리는 데 착안하여 음악 기록 장치를 발명했다고 전해집니다.

기사입력 2019.08.12 00:28:04

전일웅 기자  wety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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