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ㆍ생활
[펫e]반려견의 마킹, 행동교정 가능할까?
이현호 기자 | 승인 2019.08.12 10:11

[이코노믹매거진= 이현호 대학생 명예기자] 반려견에게 마킹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 아니다 다만 사람에게 불편한 행동일 뿐이다.

반려견을 교육 시킬 때는 말을 안들을 때 는 그러한 행동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는 걸 알려준다. 혹은 혼을 내거나 꾸지람을 하는 것보다 이러한 행동을 할 때마다 반려견이 보이는 반응을 이용해 부정적인 의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럴 때에 사용하시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클리커 트레이닝(clicker training, 딸깍 소리를 내는 클리커를 이용하여 행동교정하는 방법)이다.

우선 마킹 행동 시 일어나는 가장 큰 보호자의 스트레스는 배뇨 자국과 배뇨 처리, 배뇨 냄새이다. 마킹을 할 때마다 따라다니면서 치우고 닦을 수 없으니 매너 밴드라고 불리는 마킹 방지 기저귀를 채워 피해를 방지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킹 행동을 할 때마다 클리커를 이용해 딸깍 소리를 내준다. 마킹 행동을 할 때 쫑긋하면서 딸깍 소리에 행동을 멈출 것이다. 보호자가 소리를 낸 것처럼 유도하지 말고 시선을 마주치지 않아야 한다. 시선을 마주치시게 되면 보호자에게 혼이 나거나 잘못된 행동으로 숨거나 소변을 지릴 위험이 있다.

이렇게 반복하면 마킹 행동이 반려견 부정적인 의미로 인식돼 행동을 고칠 수가 있다. 또한 다른 행동에 대한 것들도 클리커를 이용해 응용해 볼 수도 있다.

기사입력 2019.08.12 09:29:35

이현호 기자  tjsghgusgh@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믹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811 코오롱싸이언스밸리 2차 806호
발행인: 이재준  |  대표ㆍ편집인: 이재준  |  청소년 담당자: 현정석
등록번호 : 서울 다10704(일반주간신문) 2013.08.20.
Copyright © 2009 이코노믹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