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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몽골리아] 한복의 美 전도사 ‘레이디 조선의 장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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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몽골리아] 한복의 美 전도사 ‘레이디 조선의 장채원’
  •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08.17 0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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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자연(초원)의 경관이 있다면, 우리에겐 한국의 미를 간직한 한복이 있죠”

[이코노믹매거진= 이동훈 기자] 최근 한복을 테마로한 패션쇼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민간 패션 외교사절 ‘레이디 조선 (Lady Chosen)’은 한국 전통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한복를 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아시아 모델계 최고의 스타등용문으로 인정받아온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몽골 예선인 ‘페이스 오브 몽골리안 2020’에도 초청돼 17일 오후 4시30분 (현지시각)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소재 국립민족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본지는 한복의 활성화ㆍ세계화에 기여하는 레이디 조선의 모델인 장채원 씨와의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채원 씨는 2015 한국일보 미스코리아 경남 출신으로, 재능 기부를 통해 정부 수립 100주년 행사 한복패션쇼 (영조의 환생) 등 다수의 패션쇼에 출연했다.

그는 “몽골에 한국 전통의 미를 알리고 싶었다”고 ‘페이스 오브 몽골리아’의 축하공연에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진행: 신주환 (인천대학교 세무회계학과 2학년)  
촬영: 김정한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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