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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코리아, 7일 오디션 심사 진행…긴장의 연속공정한 심사 위해 모델 다수 화장하지 않은 민낯 워킹
김민옥, 장혜원, 강신, 정영주, 박근정 심사위원 참여
이동훈 기자 | 승인 2019.09.07 17:03

[이코노믹매거진= 이동훈 기자] 아시아 최대 모델 대전 ‘페이스 오브 아시아’ 한국 예선인 ‘페이스 오브 코리아’의 오디션이 7일 서울 강남 압구정동 소재 쇼프로젝트에서 열렸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AMFOC), 한국모델협회(회장 임주완). 한국모델콘텐츠학회(회장 김동수)가 공동 주관한 이날 오디션 심사는 2파트로 꾸며졌다. 

심사는 김민옥(한국모델협회 이사), 장혜원(한국모델협회 이사), 강신(한국모델협회 이사), 정영주(한국모델협회 이사), 박근정(한국모델협회 교육위원) 다섯 명의 전문모델들이 맡았다.

오전 10시는 남성모델 219명, 2시부터 여성모델 132명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날 오디션 심사의 키워드는 끼와 재능 그리고 비주얼이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모델들은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으로 퍼포먼스를 펼쳐야 했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결선 무대를 위한 최고의 모델을 뽑아야 하는 만큼 임주완 모델협회장은 이날 직접 현장을 찾아 공정한 심사가 이뤄지는지를 감독했다.   

심사위원들은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모델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심지어 일부 모델들의 미세한 립스틱마저 찾아내 지적하기도 했다.    

이번 오디션은 ‘페이스 오브 코리아’ 본선 진출자 중 9월11일부터 9월30일 18시까지 진행되는 국민투표 상위득표자 10명을 제외한 나머지 20여명을 가리기 위한 사전 심사이다. 점수는 50%가 반영된다. 나머지 50%는 국민이 참여하는 인기 투표로 결정된다. 

한편 대망의 페이스 오브 코리아 본선무대는 오는 10월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여기서 선발된 TOP 5는 아시아 최고 모델을 선발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 진출권과 상금, 협찬사 계약 특전이 주어진다. 

또 협찬사의 브랜드 전속모델 기회 제공, 아시아 및 해외 진출, 각종 패션쇼 오디션 기회 제공, 유명디자이너 패션쇼 및 오디션 기회 제공 그리고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서울’의 대미를 장식하는 스칼라 (SCALLA) 쇼에 출전할 자격을 갖게 된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AMFOC가 아시아 모델 및 패션 관련 각국 파트너와 함께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의 엘리트 패션모델 선발대회이다.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한국, 베트남, 일본, 미얀마,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폴,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스리랑카, 중동,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마카오,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이상 25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예선전을 거쳐, 내년 6월 본대회 장소인 ‘서울’에서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선발한다.

기사입력 2019.09.07 16:59:28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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